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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져있던 잎이 살아났다. 싱고는 원래도 살아났었는데
옆의 포토아넘?? 쟤는 펴진지 얼마안되보이는 신엽이랑 말린
신엽까지 데리고 있어서 한참 걸린듯. 

싱곤줄 알고 같이 심어놨는데 아닌거 알았으니 분리해줘야할 거 같다. 

내년 봄에 해도 되려나-? 습도도 낮고 온도도 여름같지 않아서 
몸살 앓을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