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장갑은 미리 착용하였다. (다른 화분은 정신없어서
마지막 사진 참조)
양푼에는 산야초, 안전한 가드닝(?)을 위한 코니도 입제가
든든하다.
아케보노 3알, 퍼플부케 2알.
투하함. 뽀얗다.
두번째 화분 간다ㅏㅏ
자구에선 싹이 나고 있다. 과감히 떼어냄.
자구를 떼어낸 노비썬, 데이드림, 핑크프라이드.
굵은 애들 넣고 나니 핑크 프라이드 공간이 없다.
그나마 코팅 토분(?)인 바숨을 꺼내들었다.
화분 벽에서 최대한 떼어서 가운데에
심어본다. 구근이 화분벽 온도에 영향을 덜받아야 좋을 거 같다
물을 주고 동창 앞에 배치.
힘들었다.
(라벤더 : 노비썬, 데이드림, 노란색 : 아케보노, 퍼플부케,
바숨 : 핑크프라이드)
이어서 얘들 분리할려고 보니
모히또에서 신엽올라오고 있다.
화분이 너무 젖어있어서 나중에 하기로 한다.
(절대 체력이 달려서가 아님)
튤립 온라인 구매 2차 오면 - 그때 생각하자.
5번 구근은 독특하게 생겼네 신기하당
껍질이 안벗겨지길래 위에 싹 나오는 데랑 아래 뿌리 나올 예정인부분만 벗겨냈어. 원래 똑같이 뽀얀색 ㅋㅋ최대한 손톱자국 안내려고 노력했는데 몰?루?
김장 잘 담그셨네요 ㅋㅋ 튤립 보는 그날까지 화이팅팅!
화이팅!!!!
아 고민되네 남쪽지방 노지베란다는 얘네한테 너무 뜨뜻하겠지? 올해 봄에 노지튤립 난쟁이돼서 꽃 제대로 못봤거든 ㅠ - dc App
난 그냥 동창에 놓고 창문 열어놔버릴려고 - 남서향 베란다는 뜨셔서 못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