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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장갑은 미리 착용하였다. (다른 화분은 정신없어서
마지막 사진 참조)
양푼에는 산야초, 안전한 가드닝(?)을 위한 코니도 입제가
든든하다. 

아케보노 3알, 퍼플부케 2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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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하함. 뽀얗다. 

두번째 화분 간다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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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에선 싹이 나고 있다. 과감히 떼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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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를 떼어낸 노비썬, 데이드림, 핑크프라이드. 

굵은 애들 넣고 나니 핑크 프라이드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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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코팅 토분(?)인 바숨을 꺼내들었다. 
화분 벽에서 최대한 떼어서 가운데에
심어본다. 구근이 화분벽 온도에 영향을 덜받아야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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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고 동창 앞에 배치. 
힘들었다. 
(라벤더 : 노비썬, 데이드림, 노란색 : 아케보노, 퍼플부케,
바숨 : 핑크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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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얘들 분리할려고 보니
모히또에서 신엽올라오고 있다. 
화분이 너무 젖어있어서 나중에 하기로 한다. 
(절대 체력이 달려서가 아님)

튤립 온라인 구매 2차 오면 - 그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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