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립투스 꽃을 올렸더니 여기서는 앨랠래 라고 부른다고 하시더군요.
해를 받으니 아침보다 더 활짝 꽃봉오리가 벌어졌습니다.
전 이 아이가 이쁜 것 같아요.
코스모스 같기도 하고.
진달래보다 더 짙은 보랏빛.
입을 앙 다물고 있어서 귀엽다고 하시는데, 저는 징그러워요..
창 몇 개도 찍어봤어요.
전 거기서 거기 같은데 가격 차이는 천지차이라고 하네요.
어머니는 제 노후라고 생각하라는데..
하루 하루 늘어나는 재미에 열심히 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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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엘랠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든든한 노후들입니다..그저 빛이네요..
와 고수의 손길...
아휴 이뻐 어머니 금손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