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밑거름으로 오스모코트를 사용하는데
내꺼가 오배송 건지는 몰라도.. 3개월짜리하고 6개월짜리하고 입자 크기가 똑같았음
알맹이 크기가 작을수록 중량 대비 표면적이 커지니까 성분이 더 많이 용출 나오는 원리 일텐데
3개월하고 6개월이 알맹이 크기가 같은게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단말야
그리고 최근에 식물들 비료 효과가 좀 떨어진거 같아서, 2개월전에 줬던 오스모코트 알맹이를 몇개 파봤음
6개월짜리로 뿌려줫었어
한놈은 이미 금이 가있고 껍질만 남아있었음
껍데기 표면에 약간의 고체비료 성분이 붙어있으나, 거의 80% 이상 사라졌음
3개월짜리였으면 적당했을지 몰라도 5개월짜린데.. 넘 많이 사라졌음
나머지 2개도 쉽게 부셔지고, 안에 물만 차있고 비료성분은 거의 없는 상황
이게 5~6개월으로 표기되어 있는 오스모코트가 잘못 온건지,,, 3개월 6개월 둘다 있는 갤러들중에 알맹이 크기 다들 똑같니..?
설명서 보면 비료용출속도는 온도에 따라 다르다고 되어 있어. 우리나라 여름온도에선 5-6개월 짜리가 3개월짜리가 됨. 2-3개월 짜리는 1-2개월짜리가 되는거지. 광고대로 쓰기 위한 적정온도가 20도 초반일거야.
액비둥절? - dc App
오스모코트 종류마다 성분이 다 다르던데 그 차이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