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온실 불 꺼지기 전에 둘러보다가 큰잎들 사이에 저 뒤에서 혼자 붉은 빛 뽐내는 미나하사 신엽뒤에 탄 잎은 울집에 와서 처음 났던 기형잎이야ㅜ두개나 연달아 기형잎을 내더니 드디어 정상잎을 내주었는데 아직 손가락 두마디길이도 안되는데 잎맥 꽉찬 것 좀 봐줘ㅠㅠ잎맥펄도 한번 더 보고가자
미나하사 내 위시야.. 잎맥 얘가 최곤듯
잎맥 시원시원한데 펄감까지 쩌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