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도 자리가 모자라고
이사도 자주 다니는 편이라 화분 늘리기도 신경 많이 쓰이는데
내 취향의 수형이 덩굴이나 그런쪽보다 나무란걸 깨달아버리 뒤에
계속 이쁜 나무들이 눈에 들어와
작은 유묘부터는 일단 도전해볼 수 있는데 애초에 30cm 넘는 묘목은 많이 부담스럽네
근데 식물은 같은 종이라고 해도 유묘는 아가 같은 매력이 있고
덩치 있는 애는 말 그대로 크고 아름다워서(커서 더 이쁘더라고ㅠㅠ)
오늘도 부동산에 대한 열망만 더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