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도 자리가 모자라고
이사도 자주 다니는 편이라 화분 늘리기도 신경 많이 쓰이는데
내 취향의 수형이 덩굴이나 그런쪽보다 나무란걸 깨달아버리 뒤에
계속 이쁜 나무들이 눈에 들어와
작은 유묘부터는 일단 도전해볼 수 있는데 애초에 30cm 넘는 묘목은 많이 부담스럽네
근데 식물은 같은 종이라고 해도 유묘는 아가 같은 매력이 있고
덩치 있는 애는 말 그대로 크고 아름다워서(커서 더 이쁘더라고ㅠㅠ)
오늘도 부동산에 대한 열망만 더해가
이사도 자주 다니는 편이라 화분 늘리기도 신경 많이 쓰이는데
내 취향의 수형이 덩굴이나 그런쪽보다 나무란걸 깨달아버리 뒤에
계속 이쁜 나무들이 눈에 들어와
작은 유묘부터는 일단 도전해볼 수 있는데 애초에 30cm 넘는 묘목은 많이 부담스럽네
근데 식물은 같은 종이라고 해도 유묘는 아가 같은 매력이 있고
덩치 있는 애는 말 그대로 크고 아름다워서(커서 더 이쁘더라고ㅠㅠ)
오늘도 부동산에 대한 열망만 더해가
나도ㅋㅋ 맘놓고 식재할 정원 필요..
ㅋㅋ니맘내맘ㅋㅋㅋ
거실에 전용등 설치해서 나무 키우시는분 봤는데 멋지더라
우와 거실에 나무라니 상상만으로도 좋아ㅋㅋㅋㅋㅋ
222 나도 그런데 나무 하나 들이려면 있는 화분 5개는 빼야되는데 어케 들이겠어 흑흑
그건그래 크고 아름다운 하나를 선택하면 작고 아름다운 여러개의 자리가 사라지는...흐흑
식질의 종착지는...부동산....나도 요즘 너무 갈망해
매우 그러하다...
다 똑같네 나도 작은 정원 있는 집.. 식무룩
정원있는 집에 대한 로망이 예전부터 있다가 식생활 시작하고 나니 더 강해지고 있어
나두 나무가 좋아서 관엽보다는 나무키우는중!! 작은나무로 도전해봐
응 작은 나무 도전을 위해 드릉드릉 시동걸고 있어 나무는 자라는 속도가 느리니까 제법 키웠을때쯤에 내 집이 있어서 정원에 심는 꿈도 꾸면서 말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