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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애들이랑 아직 아기라서 안심이 안되는 애들 곁에 두고픈 맘에 미니 온실해서 침실에 가져왔어요.


그래도 아기들 주제에 잎맥으로 존재감 표현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얼마전 받은 빌레나오럼 유묘 녀석 잎가득 펄감에 기가차요.

가장 기특한 비움이는 벌브만 남은 만신창이를 정성 다해 케어했더니 세상 다크하고 이쁜 하트 선물로 보답해주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