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면 이 두녀석 한테 제일 먼저 달려감.
아디안텀 물주고 핑프 수태 주사기로 적셔주고
몇달째 아침 루틴
이번잎은 제발 제발 핑크좀
눈치들 까셨겠지만 최애존이 벽으로 바꼈어.
호야들 티 날듯 안날듯 작은 성장이 너무 즐거워
떡대 아디안텀은 진짜 우리집 자랑임ㅋㅋㅋ
진짜 너무 잘 들였어. 아디안텀 너무 이쁨. 추천한다
마틸드 신엽 파티에 폭죽 추가해주고 싶어서 아침부터 폴리지프로 투척함
쭉쭉 뻗어라
내 손바닥보다 더 큰 오섬이 신엽도 아침마다 시선뺏는다
오섬이 날이 갈수록 이뻐지고 날이 갈수록 쭉쭉 뻗는데 다음 화분 고민중
실클 치워버리고 오섬이만 더 길게 키울까봐ㅋㅋ
굴피 뒤가 궁금한 캄포스. 그만좀 기웃거리고 앞으로좀 와주면 안되겠니
7월 이후 두번째 하엽지는 마하라니
노란 하엽 너무 이쁘지
빵떡 신엽도 이쁜데 난 요 모양 요 크기가 더 이쁜거 같음
아침부터 식물등 11개 풀가동하게 만드는 11월 아침 식멍이었읍니다
아디안텀 혼자 cg같아서 너무멋짐 ㅋㅋㅋ
진짜 풍성해 어떻게 이집에서 저런 아디안텀이 나왔는지 나도 신기하다ㅋㅋ 집집마다 돼지아디안텀 하나씩 하늘거렸으면 좋겠다
식물등 11개요? (식물등 한개도 없는집) 마틸드 넘 귀엽다. 울집 애들은 이제 성장 느려져서 슬슬 쉬는듯.
일단 벽에만 4개 달려있으니까 갯수가 확 늘었음ㅋ 호야들 겨울에 완전 얼음하기 전에 더 키워놓고 싶다. 봄에 꽃보고싶음ㅋ
년식+줄기 길이가 뒷받침되야한대 ㅎ
진짜 호야꽃은 짬찬 호야단만의 축제인가봐
으아아 마틸다 신엽 졸귀탱이네 아디안텀은 식물존 조만간 정복할 거 같앸ㅋㅋㅋㅋㅋ 믓찌다
아디안텀 크기 딱 여기서 멈추고싶은데 새 줄기 나올때마다 무섭다 이제ㅋㅋㅋㅋ 마틸드 진짜 귀욥지
앋안텀 진짜 잘키웠네!! 식물등 11개라니 ㅠㅠ 부럽구만 내 아디안텀은 탈모가 기본인데 슬푸다
아디안텀이 생각보다 빛을 많이 좋아하는거 같어. 밝은 양지(직광말고)에 두고 물 많이 줘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