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들이 계속 자라고있읍니다.... 세째 잎도 통을 만드네요
둘째통놈은 계속 커져서 이제 통이 새끼 한마디만해졌어요
첫째통은 아직 손톱만한데.. 왜 저게 더 쑥쑥 크나.. 빛이잘드나?
저번주에도 중간에 통 하나 말라서 쳐냈는데.. 한 6갤 일한 아랫쪽 통들도 같이 이제 말라가네요
위쪽에 통이 생겨서 이제 본인의 임무를 다한듯... 백년해로할줄 알았는데 왜 떠나가는가...ㅠㅠ
이번주 베란다온도가 19~22도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던데 담주되면 진짜 거실쪽으로 들여놔야할꺼같네요
식멍 잘할라고 의자 같다놓고나서 깨달음... 이제 춥다... ㅠㅠㅠㅠ
울집 파리라도 한마리 잡아다 주고 싶.....으응?
파리는 모르겠고 톡토기 좋아하십니다
너네도 톡토기 먹는구나 우리집 벌잡이들은 톡톡이 배터지게 먹음;;
저 쪼그만 통이 너무귀엽ㅋㅋㅋㅋㅋㅋㅋ
제 얼마안되는 식집사생활 최고의 업적인거 같습니다
의자 귀여워..저기 앉아서 계속 통 등여다보고 싶누 - dc App
더 큰거 놓으려니 드나들수가 없어서 저거로 타협했어요ㅋㅋ
애기 통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너무 귀여워
넘 귀여운데 자꾸 벌크업하네요.. 넘 작아서 통안에 볼수도없는데 뭘먹고 저래 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발진 마저 귀여움
응애모다피 겁나이쁘네 - dc App
작은통 넘 귀엽다 얘도 함 키워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