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뱅갈이를 키우고 싶엇음 그러나 친구 아파트 입주
선물로 들어온 뱅갈이가 너무도 쉽게 빨리 초록별로
간걸보고는 들이지않고 잇엇는데 올해 4월에 주차하다가
주차되어잇는 동네주민분차와 접촉사고를냄 전화해서
보험처리하겟다하니 똥차인데다 긁힌자국 표도안나고
먼저 전화도 해주엇으니까 됏다고 놔두라고하시네 그래도
죄송하다고 억지로 5만원드림 그랫더니 고맙다고 화분을
하나주시겟다고 해서 받아온 애가 바로 두둥!
뱅갈이! 처음올때 그렇게 상태가 좋지는 않앗어 역시나
탈모가 시작되더니 완전 대머리가됨 마당수돗가 그늘진곳에
계속 두고 요양시켯더니 요렇게 예뻐짐
잎장이 점점 커지는게 보이지
처음 얻어올당시 프로젝트때문에 바빠서 사진 찍은게없네
뱅갈이 주신분이 스포츠웨어 판매하시는 사장님인데
며칠전 그앞을 지나가게 되어 인사드릴려고 햇더니
장사 그만두시고 빈가게만 잇더라고…
오 이쁘다
엔딩이 씁쓸..코로나라 스포츠웨어가 잘 안되었나보다..그래도 뱅갈이 튼튼해보여 ㅋㅋ 광량좋은가보다이
빛 예쁘게 잘 받고컸네 무늬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