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를 했다거나 상한잎 정리를 하면서 무심코 식물에서 나온 즙이 피부에 닿을때가 있잖아
그럴때 가장 따갑고 아팠던 식물 말해보자

난 고무나무를 조심해야 된다고 들었는데 막상 닿였을때 금방 닦으니까 별 이상없었거든
근데 예상치 않게 흰줄달개비가 진짜 대박이었어
닦았는데도 닿은 부분이 뜨거운거에 데인것처럼 화끈거리고 아파서 물로 씻어야 했어
저녀석이 왜 해충에 강하나 했더니 저래서구나를 느꼈지
인간이 이정도인데 해충이 먹으면 소화기간이 ㄹㅇ 타지 않을까 싶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