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툰디플로라가 이쁘게 담겼어 네모네모빔 맞은 잎이 너무 귀여워
식갤의 솜씨좋은 갤러가 만들어준 마크라메야
진짜 이쁘지 않냐
엄마가 두개 다 뺏어갔었는데 한개 억지로 뺏어옴ㅋㅋㅋㅋ
아까 낮에 온 보송보송 톰소니 신엽좀 만져보려고 건드렸더니 잎 떨어짐.. 이러기야? 시작도 해보기전에?
암튼 갖고싶던 호야는 대충 다 구한거 같어
호야존 전격 마감..
8월 31일 휴스바리로 시작해서 두달만에 호야가 11개가 되었읍니다
호며들었다...가을이었다...
행잉 종류도 다양하고 매치도 다 귀엽다
여기서 덩치커지면 답없음..천천히 크고 꽃만 피우길..놀부심보..
행잉존에 중간중간 식물등까지 완벽..
저놈의 식물등 필요없이 빛 통으로 들어오는 환경이었다면 4개는 더 걸수 있을거라고 아까워하던 참인데...ㅋㅋㅋㅋㅋ
상추도 하나 키우면 좋다.
헐 … 급속히 불어났는걸?
가을이었다...
앗 지금 보니 호며드는 식티콘 우리집 애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런 가문의 영광이ㅋㅋㅋㅋ
우왁ㅋㅋㅋㅋ 급 꽉참 ㅋㅋㅋㅋ 호야 광인이여…봄에 꽃 다 터지면 찐 예쁘겠다 저 사다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