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근에서 난 싹. 러너에서도 새 잎이 준비 중나눔받은 싱고는 싱고가 싱고하는 중휘어져있던 잎은 다 펴졌다. 신엽도 대기중. 나눔받은 아이 두번째. 공뿌 흙꼬해서 조금 느리다. 잎 열심히 펴시는 중. (아래는 비포)꽃이 안피니 다른애들을 둘러보게 되네.
나도 요즘 겨울전 덩치 불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순따기 ㅈㄴ하느라 꽃이 귀해졌어 2번사진 뭐야? 호야? - dc App
호야 마틸드 ㅇㅇㅇ. 우리집 아메블은 덩치가 그만커야해서 ㅠㅜ
그럼 추워서 꽃 안만드는건가 - dc App
오늘 여기 미세먼지 심해서 아침에 어둑하더라고. ! 해 뜰 때 볕 안들면 쉬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