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고가공원에 있는 이끼인데 만져보니 스펀지처럼 너무 부드럽네요키워보고 싶어서 이름 검색해보니 생수태 라고 나오는데 수태랑은 조금 다른데...나중에 테라리움으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좀 뜯어오면 안되겠지? 몽실몽실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