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한다 박스서 깨어난 본엽임니다 burkillii를 버킬리라고 읽던데 본토서는 ~ii를 ~이아이라고 읽더라고요. 그러면 몬스테라 아단소니는 아단소니아이 라고 읽어야 하는데 흠.. 천남성과 처럼 생긴 반갈죽 된 잎이 상당함니다 본가 하우스에 있는 큰놈은 잎이 손바닥 만 하다는데 집 가면 하나 찍어올려야 것네용
색깔 진짜 오묘한게 멋지네요 크..
얘 무늬가 너무 독특하고 이쁜듯
빤딱빤딱하니 예쁨니다
반사빛이 신비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