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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발아 레몬이에요.
주말농장에서
한여름 햇빛 비샤워 다 하고 왔어요.
그래서 작은 놈 화분은 밀림...
보기 좋아서 풀들 안 뽑음요.
큰 녀석 끈하고 나무젓가락은 목질화
수형 잡는 중.
같이 어울리려고 가시는 잘라주고 있어요.
씨앗부터 키워서 정이 많이 들었어요.

6년차


바로 질문
1. 화분 크기 적당한가요?

2. 잎파리가 색이 옅어져요.
   왜?
   대책은?
    심지어 큰 녀석은 가지 하나가 다 허옇다는?

3. 열매는 언제쯤?

4. 작은 화분 작은 풀들 그냥 둬도 되나요?

5. 퇴비나 비료는 계절별로 어찌 관리할까요?
    늦봄에서 초가을까지는 화분 타고 노지 생활
    겨울에는 거실 신세입니다.

6. 이것저것 조언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