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이 왜 그리 쉽다는 듯이 알려줬는지 해보고 알았음 ㅋㅋ며칠 전에 분갈이 하면서 걍 냅다 옆으로 묻어버렸더니지들이 살겠다고 알아서 햇빛보러 일어나네!스킨으로 연습 좀 하고 잘 돼서 하는건데싱고가 스킨보다 뻣뻣해서 심을때는 좀 쫄렸거든 ㅋㅋ
난 어렵던데 이상하게 묻었나 내가..ㅋㅋㅋ 억지로 눕혀놨어 나는
저거 지난주에 묻고 이제 애들 고개 든거야! 묻을때는 나도 이거맞나..? 싶었어 ㅋㅋㅋ
옆으로 묻는 이유가 키가 넘 커서??
마디마다 공뿌 나올텐데 그걸 흙에다 걍 심어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