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허세 가득한 식물이라도 얘앞에서는 한수 접어야할정도로 허접스러운 맨탈을 소유하신
람부탄의 제왕
"풀라산"
국내에 처음 알려진건 2006년즈음, 해외 열대유실수 열풍이 불때부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암수딴그루에 나무도 너무 느리게 자라고 추위에 약하고 뿌리 조금 다쳐도 비명지름
극도로 희소한 희소성이 문제가아닌 이 녀석은
그뿐만이 아니고
실내에서 실외로 옮기거나
실외에서 실내로 옮기기만해도
아악무나 로즈마리도 저러지 않을텐데
쒸이이이이벌거.... 라면서 부들부들 떨며 바로 잎을 떨구기 시작함.
그리고 얘가 그래서 줄기에서 일액현상이 일어나는지 안일어나는지 여부를 보고 개구리반찬 줄테니
죽었니 살았니? 시전이 가능한데
그게없음 운명하신거임.
해외에서도 환장할 난이도로 유명한 람부탄의 제왕이자 유리몸인 풀라산.
거기다 암수 딴그루라서 나무 두세그루 있어야함.
그리고 골때리는 겨울철 관리난이도는 덤으로
진짜 지랄나무네ㅋㅋㅋㅋ 어케 자연에서 살아남은겨 - 레게 암컷 합자하쟈!
얘 고향이 보르네오 정글이라서 그려
아 단박에 이해됨 - 레게 암컷 합자하쟈!
허미 머하나 거를게 없이 다 지랄맞네
그것의 열매를 수확하긴 거군요?! - dc App
그냥 사진으로만 볼래요ㅋㅋㅋㅋㅋㅋ세상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