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마다가스카르 그랑디디에랑 아펜디쿨라텀 둘 중 하나 도전해 보려하는데 그냥 펠릿에 던지고 온습도 유지해주면 잘 발아할까??

파종하는형들보면 간혹 막 불리고 사포로 문질러서 상처내주고 되게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처럼 보여서 말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