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 산 같은 곳에 흔하게 피어있어서 부모님 따라 등산가면 먹었던 기억이 나고

풀 자체는 강아지풀 정도로 키가 작았고 하얀 속살같은게 나와서 그걸 먹었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