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침투력 애플민트와 옆집사는 레몬밤
애플민트와 레몬밤경우 겨울을 한번 보냈지만
겨울이 한풀 꺾일때 식재 했기때문에
온전히 겨울을 다 보냈다고 할수없다.
애플민트경우 침투력이 엄청나서 한번 가지를 쳤는데 저만큼 다시자란상태
레몬밤같은경우 꽃까지피고 씨앗까지 다떨어지고 저만큼 다시 자란모습
잎모양과 크기로 구분해야한다
분명 식재할때 공간을 두고 식재하였지만 두식물의 번식력은 엄청났고
서로가 영토를 다투는 수준에 이르렀다
곧겨울이니 공간을 나누는 작업을 하지않고
겨울에 어느정도까지 버티고
둘다 꽃이피고 씨앗이 떨어져서 죽더라도 봄에 다시 나오는지 확인할예정입니다.
-중요목표
겨울을 보내고 살아남을지
겨울을 못보내고 죽더라도 봄에 다시 새싹이 나올지
죽는다면 어느정도 온도에서 죽는지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해가 잘드는 집안에서 겨울나기가 가능한것은 작년에 테스트완료
바질 같은경우엔 영하권만 가도 물러지면서 죽는걸 테스트했음
(적절한환경조성이나 한해마다 씨를 뿌리거나 사야함)
노지땅에 식재해두면 늦가을에 다 지고... 봄에 다시 새순 올라와요....뿌리 사방팔방 뻗어 나가면서 번창하더란... 글케 3-4년 정도 살았던 민트류.
민트 침투력이 칡수준 조금곤란함 1년에 가지치기 2~3번 안해주면 주변 식물 영역까지 다침범함
아마도 지상부 다 죽고 새순 돋을거에요. 씨앗 발아가 아니라 뿌리형태로 월동했던것 같음. 나는 뽑느라 애먹었던 입장임. 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출몰함.
겨울에 어느정도 죽어 주는것도 기대중 구획을 초반에 안나눠놔서 너무 많이 퍼저서 구역나누기도해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