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습격을 당한 것도 있지만 고양이가 먹은 부분을 제외하고도 검은 점이 생기거나 얼룩덜룩해지거나 가운데 부분이 갈라지고 있어 ㅜㅜ
분무기로 물 뿌려줘도 그러네 ㅜㅜ
얘 왜 이러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실내 온도 22~23도 정도고 직사광선에 노출 안시켰어. 해는 잘 들지만 직사광선 안 맞게 쉬폰커튼으로 가려줬고 지난 토욜날 이거 판 할머니가 담날 물 주래서 하루 묵힌 수돗물 한 번 흠뻑 준 것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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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잘은 병해같고 데려온지 얼마안됬으면 케어좀 해야지 뭐
고마워 ㅜㅜ - dc App
아이구 자뉜한 고냥이 ㅋㅋㅋㅋ 분무기 안 뿌려줘도 괜춘....잘 자람. 해 좋아함... 차차 적응해서 내보내는 거 추천. 물도 어느 정도 좋아함.... 이건 화분 흙 상태에따라 판단... 바람 좋아야... 잎 멀정하게 잘 유지하면 서.......큼. 내가 키워보니 그러더라........
틈만 나면 먹으려고 주댕이를 ㅜㅜ 창문 쪼금 열어놔볼게!! - dc App
창문 여는거보다도 방향 벽쪽으로 가게 해서 선풍기 제일 낮은 바람으로 틀어서 맞바람 맞게 해주. 선풍기 혹시 부담스러우면 미니 선풍기라도ㅇㅇ 요즘 해 질때쯤 공기가 넘 차드라공 글고 꽃집서 데려온지 얼마 안됬으면 한동안 벌레같은거 있는지도 슬쩍 체크해보이소. 꽃집에서 해충 종종 따라오더라구ㅜ
꽃집은 아니고 식덕 할머니가 새끼쳐서 독립 시킨 거 당근에서 산거야. 그대로 해볼게 고마워!! 다행히 작은 선풍기가 있엉 - dc App
끄덕끄덕! 바람도 직접 맞음 건조해질수 있으니 벽을 맞고 테이블 야자한테 가게끔 해줭! 고양이씨 작은 선풍기에 호기심 보이는거 잘 감시하궁ㄷㄷ 툭 쳐보실수도 있으니까ㄷ +한번에 다 얘기했어야 하는데 깜빡했다! ㄷ 화분받침 약간 위로 뜨는거 물받이 있는거 있오. 다이소에서 2~3천원이면 사드라고. 아님 어떤것이든 화분 바닥서 살짝 띄울수 있는거!
난방 온기가... 뿌리에 해를 좀 끼치더라고...ㅜ 울집 야자가 겨울에 글케 뿌리 상해서 갔어서ㅜㅜㅡ 갤러네는 화분받침 꼭 하이소ㅜㅜ
물받이 달린 이동식 화분받침 쓰는데 이런 거 괜차나? - dc App
ㅇㅋㅂㄹ!! 딱 좋으요ㅎ!
우리집 애들 다 플라팜 이동식 받침 써 ㅋㅋㅋ잘 산 거구나. - dc App
끄덕끄덕! 우리가 생각했을땐 이 온도가 글케 뜨거워? 싶은거도 쟤넨 좀 힘들어 하더라고; 난방 열기가 건조한 겨울에 뿌리에 건조한 상태를 더더욱 만들었었나 싶기도 하고ㅜ 글서 받침 진심 선택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