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진첩을 보다가 올해 4월 쯤? 식물존 사진 찍어둔거 발견함ㅋㅋ


0490f719b7826ef520b5c6b236ef203ed61d5ca2c8e6f9d772

3월 쯤


초록별로 떠나버린 마오리, 쿠션부쉬 등 등.. 이때는 몬스테라 뿌리도 없었음


그러다가 마요이에 꽂혀서 그 당시 거금을 주고 한촉 데려옴 



0490f719b58768f620b5c6b236ef203e1ae3d02d90c4639ffb

4월


이때부터 하이포넥스, 토분, 슬릿분 등등 여러가지에 관심이 생겨서 막 사고, 대형관엽에 꽂힘.


한창 봄이었으니까 뭐... 천천히 자라길래 음음 좋은데 ~ 했음



0490f719b48268fe20b5c6b236ef203e444e15dee0b3c94685

4월?


그리하여 들여온 파스타짜넘..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막 자랄줄은 몰랐다.. 이후에 무늬몬도 데려오고 천천히 키웠던 것 같음.



0490f719b4856df020b5c6b236ef203e1bb4c64de7fc136684

5월


귀여운 비타리폴리움도 데려오고... 정신차려보니 여름이 지났음



0490f719b7806ef320b5c6b236ef203e215b511ade63bf3566


?? 귀여운 마요이는 어디가고 마동석이? 


비타리폴리움은 점점 넥타이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0490f719b7806efe20b5c6b236ef203e7d4dc951e4cdaed4ce


??? 짜? 넘? ? ?? 몬 ??스테라 ?? 마요??이 ??


결론 : 대형관엽 키울거면 부동산도 사야 한다 4평 원룸에서 키우자니 배보다 배꼽이 큼ㅋㅋㅋ


+ 혹시 은평구 사는 갤러 중 무늬싱고니움이나 히메몬 받아갈 갤러 있으면 말하셈 걍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