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진첩을 보다가 올해 4월 쯤? 식물존 사진 찍어둔거 발견함ㅋㅋ
3월 쯤
초록별로 떠나버린 마오리, 쿠션부쉬 등 등.. 이때는 몬스테라 뿌리도 없었음
그러다가 마요이에 꽂혀서 그 당시 거금을 주고 한촉 데려옴
4월
이때부터 하이포넥스, 토분, 슬릿분 등등 여러가지에 관심이 생겨서 막 사고, 대형관엽에 꽂힘.
한창 봄이었으니까 뭐... 천천히 자라길래 음음 좋은데 ~ 했음
4월?
그리하여 들여온 파스타짜넘..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막 자랄줄은 몰랐다.. 이후에 무늬몬도 데려오고 천천히 키웠던 것 같음.
5월
귀여운 비타리폴리움도 데려오고... 정신차려보니 여름이 지났음
?? 귀여운 마요이는 어디가고 마동석이?
비타리폴리움은 점점 넥타이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짜? 넘? ? ?? 몬 ??스테라 ?? 마요??이 ??
결론 : 대형관엽 키울거면 부동산도 사야 한다 4평 원룸에서 키우자니 배보다 배꼽이 큼ㅋㅋㅋ
+ 혹시 은평구 사는 갤러 중 무늬싱고니움이나 히메몬 받아갈 갤러 있으면 말하셈 걍 드림
나도 대품병걸려서 커지는놈 여럿들였는데 큰일ㅋㅋㅋㅋ - dc App
대품병 한번 걸리고 나니 요즘은 안스리움처럼 천천히 크는애들이 관심이 감..
ㅋㅋㅋ나도 그래 얘네는 대품되겠지하면서 자리 넉넉하게 생각하면서 어느순간 빼곡하게 쌓고있어..나도 미래가 무섭다...대형유묘 청소년들 키우는데..하..
그만큼 키우는맛도 있지만... 부동산 없는 주인이라 미안하다~
한촉짜리 마요이가 저렇게된거야? 우리집 마요이 반성해.. (근데 마요이 진짜 순둥하게 쑥쑥 잘자라서 좋아)
순식간에 점령당할 것...!
저 잎 대따 큰거 식갤 기본인가보네 ㅋㅋ
예쁘게 잘 키웠다. 여기 보니까 식물 키우는 환경 자체가 좋아서 쑥쑥 잘 크는 걸 자기가 아주 대단한 실력이 있는 줄로 착각하는 병신들도 있던데 이 사진 보니까 게이의 정성이 느껴진다. 겨울에도 잘 키워보자 - dc App
과습의 계절이 오고있다..
마요이 수형 잡기 너무 어렵지 않아? 나는 너무 어렵더라 조금만 놔두면 거지같이 자람
이놈은 햇빛 나오는방향으로 촉 내는게 아니라 걍 사방팔방으로 내는 것 같음 조절해봤는데도 지맘대로 잎 펴더라
나는 그래서 마음에 안들게 뻣치는 가지는 단호하게 다 컷해주고 있음 좀 미안하지만 안그러면 잎장 크기나 수형이 너무 거지같이 됨
파스타짜넘 아름답다.
첫번째 사진 맨 위에 잎 넓은아이 이름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