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22cm토분
2. 후 23cm토분
분갈이 사진은 못찍고 결과물만....
상토+산야초 (40%) 조합이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물빠짐도 나쁘고 통기성도 나빠지고
화분 엎어보니 괴페르티아(칼라데아)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덩이뿌리들이 단단한 산야초때문에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뿌리 세력도 약함...
지난번 오르비폴리아처럼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은
구조를 만들어 줬습니다
코코피트+화이트피트모스+코코칩+펄라이트
펄라이트 장점은 무게뿐만 아니라 자연석들보다 훨씬 무르다는 것입니다 식물의 뿌리가 상하지않고 식물 스스로도 쉽게 부술수있죠
기존흙을 많이 털어내고 심었는데
팔팔하네요 촉촉한 수분감과 큰공극이 관건입니다
안그래도 이쁜얼굴인데 이사하고나니 진짜 인물나네요 어쩜 무늬도 이렇게나 예쁜지
칼라데아들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고 생명력도 질깁니다 다만 크게 자라지 않아요 ㅎㅎ
오늘의 키 포인트 :: 펄라 ㅇㅖ찬....... 끄덕끄덕...
와 빽빽하고 색감 예술이다
다른 칼라데아 유묘가격에 중품으로 살수있었! 잎도 안타요
이분은 식갤 올때마다 분갈이 하고계셔 ㅋ 요새 펄라이트 짜게 식엇는디 다시 맘이 오네 훔 펄라이트 50리터 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