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ef670c68561f223e783e3459c7069faafac5ec42037dce28cc38f203b00602285a32a37a235616e28f35aaf50aa1dc01dd6

어제 뚜까뚜까한 아트스톤 화분에

74ef8305b2f31d8023eff3ed449c70182f45649a57f5c160972f0a5d24fc7929dbbcf53c925a6518c511b960b55bdd8cd94e67

!

7fedf171b3846e85239c8193409c7064053a48a0bad4b7cff29c1cda300e2bd31e29575eb4d5921c548ef7e248dd9975b3dd45

개관중은 왠지 찢찢이 어울릴것 같았는데 역시 찰떡이야
만족스러워!

아트스톤은 써는것보다 찢는게 쉽다는걸 깨달음


799ef177b6f3698423e78e91379c7019fe0eae3a5330c7fd27b4aff84b8c1c14935018ddeda16af83b7a3e497be9cbb76e39f1

잎 끝이 꾸준히 타고 수형은 묘하게 이상하고 더럽게 안자라는.. 
애증의 제주지네고사리는 비스듬하게 심어보고 싶었는데 
조금 더 각을 더 주고 잘랐으면 좋았을것 같네ㅜㅜ


좀 아쉬워..
삭발해주고 싶은데 곧 겨울이라 참아야겠지

0be4f47ec1f11df723ecf5e54e9c701f8a88365e4743c4fe6cd16ab1c624a8d531356649492fa5b5f1caf83841f9093df6cd0d

플라워링펀은 왠지 노멀한게 이쁠것 같아서 깔끔하게 컷하고 심심하니까 엑스자로 슬릿 넣어줬어
얘도 한번 삭발 했던 애라 휑하네

그래도 새순은 꾸준히 나서 다행이야





분갈이 하는김에

0cee8170c3f31d8423e9f3e74e9c706bf4d897b205f605c04f65aaca69d33c230091c0768a4a592e6e6773f6949ab2df8e79a0

선충과 공존중인.. 후마타는 선충때문인지 원래그런건지 
뿌리가 옆으로만 퍼져서 접시 수준이길래 
조금 낮은 화분으로 옮겨줬어
심지어 저 화분 반은 배수층으로 채움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한번 흙갈이하면서 뿌리 빨래 했더니 선충 작은애만 아주 가끔 보이는데 방치하면 또 드글드글이겠지..ㅜㅜ

조만간 선충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야겠어…

7f9c8676c3836df7239cf396339c706db86dc9f59c35f41f7a8f2c869fe9be7a34f11c6069259cd8079a768a9b00904c0b3685a4

테이블야자는 뭐가 불만이였는지 
촉하나가 새잎이 나오다 말라죽어서 
촉만 빼고 원래 화분에 다시 넣어줬어


뒷정리까지 다하니까 벌써 2시돼가네시간 순삭..





그리고

0c99f307b4f36cf623ed8ee7349c70187a8401fce8eee88f6589775e77ab3d274c0fb20ad37d695d3c612a510f3e208539ff7f

웃자람대회 열렸으면 좋겠다
고사리단에게 다육이 웃자라게 하는거 쉽자너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