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베고니아 흙이 푸석푸석이 되었는데도내일줘야지 내일줘야지 하다가 금요일되서 좀 전에 물줌 ㅋㅋ아블빼고는 죄다 그렇게 키움. .아블 그렇게 키웠다가 화분 전체가 뿌리가 되고화분에 뿌리 들러붙고 난리났었음 ㅠㅜ행잉 플랜트도 일주일에 한두번만 분무해줌. 하지만 꼬박꼬박 들여다는 봄. 사실 마리모 정도가 나에게 젤 잘맞는 식물이 아닐까함
킹치만.. 안자라면 또 재미없는걸..
우리집에 있는 애들은 ㅋ 물을 안줘서 그런지 다들 큼직해져서 - 화분밖으로 기어나올려고해.
물주는거 다이어트 할때랑 똑같다는 걸 발견했어. 맛있는 건 내일먹어도 되. 라고 하면서 계속 미룸 ㅋㅋㅋ
좀 삭막하게 키우니 오히려 잘자라나보네 ㅋㅋㅋ
뭐- 초록별로 간 애들도 많아
살놈살.. 강한게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게 강한것이지..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집 중품 아블이 여름에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 꽃을 안보여주는 관엽 아블이었지만. 우리집에도 호야는 분무 안해줌..ㅋㅋ 그냥 너무 가벼우면 화장실 가서 잎샤워 저면관수ㅋ 그래서 쭈글쭈글한건가 싶긴해.
ㅠㅠㅠ 흐엉 아블 물 심하게 고팠나보다 그냥 툭 잘린 토막도 뿌리나는 롬들인데 ㅠㅠㅠㅠㅠ
우리집 호야도 - 분무는 무슨 ㅋㅋ 흙 부스러질때까지 물 안줌 ㅋㅋ
물주고 싶어 안달난 북향 갤러와 협업을 맺어.....ㅋㅋㅋㅋㅋ
쏠로몬일쎄ㅇㅇㅇㅇ
안그래도 나 알바쓰라고 할 참이었음ㅋㅋㅋㅋ
난 점점 물주기에 최소한의 노력과 최대의 효율을 뽑아내려 흙배합과 화분 크기와 주변 환경 조성과 관리를 어케 할까 잔머리 굴리기 시동 들가고 있음. 시동만 1주일째. 현실은 평상시와 같음. 하하하하하 쟤넨 왜 요즘 물을 더 잘 먹을ㄲㅏ
난 물주기는 괜찮은데 분갈이가 너무 귀찮 ㅜㅜ
여러개면 후닥 하겠는데 하나하고 치울려면 좀 감질난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