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끝에서 내려온다
컷팅한넘 위에 떨어진다
한 방울 발근제가 스며든다
뿌리 나라 적셔 준다
식초보에게 그저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천하막강 식질 아이템일 것 같던 다이나그로 K-L-N......은
유효기간이라는 어정쩡한 포지션을 남기고 손끝에 한줌 물이 되어 희망이 사그라져 가고 있다.
사랑하는 이의 눈빛처럼 저 높으신 이의 손길처럼
어느 글에서 본... 죽은 식물도 살려준다는 달콤한 문구의 또 다른 무안단물스런? 삼공 아토닉.
문득? 잘 계획된 계획처럼....지나가는 길에 농협 자재 창고가 딱 있길래 그거주세요 당장주세요 빨리주세요....
해서 또하나의 아이템을 장착해 본다...
뭐라도 먹였으니... 실뿌리 하나라도.... 더..... 나겠지... 아님 말구..? 으응? 스런..... 마음으로....
물에 희석해, 관수해주며... 엽면시비까지...
시린 가을 밤은 깊어 가고 있다...
한 방울 활력제?가 내려온다
네 뿌리를 적셔 준다
잡히지 않는 한줄기 뿌리
보이지 않는 한줄기 뿌리
따사로이 스며들어
네 뿌리를 적셔 준다
<feat. 송골매 - 한줄기 빛>
나눔 이벤트로 나에게 왔던 파스타짜넘 - 맥도웰 은 뿌리내리기를....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뿌리를 재촉해서 뻗고 있다.
이제 ... 달고 왔던 순자리도 자라 올라 새 잎이 펴지길... 그저... 눈치 주며?....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 가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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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아아아니...그걸 지금 알려주면..... 좋은 정보군...... 걍 분기별로 한번 관수해주는 용도로 써야겠.......@@
과연 이번은 어떨까 ㅋㅋ
모라도 주면... 좀 더 잘... 빨리 자리지 않을까 싶은.... ㅋㅋㅋㅋ
삼공아토닉이라면 오라질놈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가을이었다..
내 오라질 넘은... 줄기 중간이 무른거라서...그리고 아래도 타고 또 오르더라..... 그래서..... 멀리 보내줬어.....ㅠ.ㅠ''
아...이 오라질놈은 가을이었다가 아니라 우라질 여름이었다...
아토닉 예전에 뿌파공격에 골골한 놈들이 있어서 탐내다가 다이나그로와 제우스를 들이고 잊고있었지.... 그 그 저놈이 식물의 에너지를 미리 끌어와서 풀파워 가동시키는놈이라 다른 양분도 같이 급여(?)해줘야된다고 봤던 기억이 남니다. 글서 윗 갤러말처럼 웃자랄수도 있는거같엉.
맞아 광량도 빵빵해야한대ㅋㅋㅋ 그래서 나도 베란다에 햇빛 맞는 놈들만 하루 한번 뿌려주는데 효과있는것 같은 느낌임
이런건 사기 전에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니냔 ㅋㅋㅋㅋㅋ 머 알아서 빨아먹고 크것지.....ㅠ.ㅠ''
??!!! 기둘~ 나도 아토닉찡 들일 각 잡아야될수도 있어서 검색해보고 관련정보 댓 달께유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계획이었던것 처럼.. 가을이었다..
원래 시골 배추 거두고 마늘 좀 놓고 싶어하시길래 ... 걍 놓으시던 마늘에... 갑자기...마늘 덮을 비닐 사러 가야 하는 뜻밖의 일정에... 그게 농협자재창고에서 팔고... 자재창고에 엄청나게 농약들이 보이고.. 딱 아토닉이 생각나고....으응? 기승전결이 완벽한 흐름의 계획이였던..... 가을이였다....
어토므다
아토니므입니다.....?
근데 feat. 고조선의 노래를…. …도덕책 얼마나 된 조상님이신가효 ㄷ ㄷ ㄷ (아님 올드 송 매니아?) - dc App
아우 전 유튭님의 알 수 없는 알고리... 따라 다니다가... 듣게 된.... 응애입니다....으응? 끄덕끄덕....쉿 조용히....
아단소니 씽씽한거 참 조으다. ㅎㅎ
너무 잘 자라고 번식이 쉬워서 문제인 아단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