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련하게 미국선녀벌레보고 꽃으로 잠시나마 여겼던 저를 패고싶네여;; 

껍질이 벗겨지는 현상인지 버섯이나 곰팡이 일종인지 도통 모르겠고 찾아봐도 안나와서 여기 온건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디씨를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입니다 ㅡ 와ㅡ


하마터면 원인도 모르고 분갈이 귀찮아서 그냥 화원에 넘길 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