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위자드가 커져서 거실로 나온지 몇주됐는데, 어제보니 없던 검은 점박이가 생겼어
그리고 바로 닦아버려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휴지로 닦이는 검은색 작은 점이 있더라고….ㅜㅜ
ㅅㅂ 이것이 총채 똥이라는 것인가!;; 하고 황급히 샅샅이 뒤져봤는데 벌레 자체는 못찾았어
그리고 얘는 원래부터 거실 터줏대감 셀렘인데
얘 옆자리에 뒀었거든..
얘한텐 저번 분갈이 후 저런 노란점이 생기길래(이건 패인 상처는 아님 색만 변함) 과습증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근데 얘부터 총채였던걸까?ㅜ
이거 총채 맞는지 아는 사람 댓글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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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총진싹이랑 코니도 입제 뿌리고 오늘 관수하는 날이라 관수해서 흡수시켜줬어
총채맛이야..?
혹시 잎에 물 뿌리고 그대로 햇빛에 노출 시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