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8ef319b6876df020afd8b236ef203e519fb8281c877d3ba2


봉 태워서 물 촥촥 뿌리고 크게 키우고 싶어서 설치한 온실이라서.

바닥에 방수포라도 깔려고 알아봤는데.

장기간 물이 고이면 장판과 그 아래 바닥에 곰팡이가 필 우려가 있어서.

바닥의 물기는 그냥 자주 닦기로 했어.


098ef319b6876df120afd8b236ef203e03b18d96644f364008


벤치 테이블에 앉아서 구경해도 좋고.

온실 안으로 의자 갖고 들어가서 앉아서 지내도 좋고.


식물원 느낌 내고 싶어서 무리해서 140x140으로 설치했음.


098ef319b6876dfe20afd8b236ef203e48bc36945e3e0ca136


왼쪽은 크게 자라는 것들 배치.

중간 프레임 빼버렸어. 그래도 견고하네.


유칼립투스 / 룬데리 파티타임 / 갤에서 나눔받은 바닐라 바질 / 싱고니움 바리에가타 / 필로덴드론 캄포스포토아넘 / 9천 글로리어스 / 아보카도


098ef319b6876ef720afd8b236ef203e9b48cdc6e737fe9f41


크게 자라는 자리의 조명은 알리 날개등으로.


098ef319b6876ef420afd8b236ef203e3937089ab70a9c3a0f


오른쪽은 원래의 설치 방법대로 선반을 올려놓음.

선반이 단단하지 않고 완벽한 수평이 아니라서 자리잡는데 신경좀 써야돼.


098ef319b6876ef520afd8b236ef203e55b7782994e1afbe9b


이케아 선반 간이 온실에서 잎 사이즈 잘 키워준 카라멜마블 소품.

이제 왕창 더 커지길.


098ef319b6876ef220afd8b236ef203e14c10c82191d5e5c79


가장 안쪽 위는 습도는 크게 필요하지 않던 애들로.

호말로메나 선샤인 / 아글라오네마 엔젤 / 갤에서 나눔받은 싱고니움 핑크쥬얼리 / 싱고니움 초코 / 아글라오네마 픽텀 트리컬러


098ef319b6876ef320afd8b236ef203eb0126e83a82b23cbef


가장 안쪽 중간층은 베고니아 존.

뒷줄은 아시안 툰드라 / 마오이 선셋 / 타마야

앞줄은 핑크 리본 / 지니 갤럭시 / 루킹 글래스 그리고 칼라데아 퓨전 화이트


098ef319b6876ef020afd8b236ef203e1d53867714ef5a3856


안쪽 가장 아랫줄은 칼라데아들.

갤에서 나눔받은 아마그리스 / 진저 / 스트로만테


098ef319b6876ef120afd8b236ef203e524d6d0ac55238f23a


가운데 이케아 레르베리 선반.

가장 윗층은 발아중인 것들.


갤에서 나눔받은 아프리칸 바이올렛 / 녹차 / 미모사 씨앗


098ef319b6876efe20afd8b236ef203e91891dfb04cfd4629b


3층은 무늬 잃은 아단소니 (벌브 잘라서 눈자리 다시 받아봐야돼, 2차 시도째 실패)

끈끈이주걱들 / 후마타 고사리 / 비오킬 맞고 죽은걸로 추정되는 오리발 시계초 ㅠㅠ / 제주애기모람 / 갤에서 나눔받은 야쿠시마 바위취


098ef319b6876eff20afd8b236ef203e1e551efb5ca273821b


2층은 안스리움들.

과 아닌것 몇 종류.


098ef319b6876ff620afd8b236ef203eb18329e50c3ffaa044


1층은 야채신선칸.

그리고 바닥에 흰 무늬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