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은 문외한이고, 요즘 식물에 관심이 커져 적당한 크기의 것을 하나 들여 키워보고 싶습니다.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동네에서 찾아보니 근 30년 운영한 화원이 있네요. 규모도 어느 정도는 되는 듯합니다. 한 번 방문해서 구매할까 하는데, 보통 어떤 형태로 구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화원에서 사는 것도 괜찮을까요?

현재는 거실에 자그마한 호야 하나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식물은 극락조나 여인초, 뱅갈 혹은 수채화 고무나무, 율마 정도입니다. 다만 율마는 키우기 어렵다고 들어 초보자가 들이기 좋은 종도 추천해 주시면 메모할 참입니다. 아는 게 거의 없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