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인가 4월에 십센치 포트분을 사서 심었는데
쟤가 미친듯이 자라더라고
보통 꽃이 지면 사랑초는 시들해져서
잎이 시드는데 저놈은 무섭게 잎이 자라서
어디까지 자라나 보자 싶었는데 저상태임
보다시피 10월 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함
저대로 놔둬도 되는가 꽃이 지면 싹둑 잘라야하는가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쟤가 미친듯이 자라더라고
보통 꽃이 지면 사랑초는 시들해져서
잎이 시드는데 저놈은 무섭게 잎이 자라서
어디까지 자라나 보자 싶었는데 저상태임
보다시피 10월 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함
저대로 놔둬도 되는가 꽃이 지면 싹둑 잘라야하는가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꽃지면 과감하게 삭발해도 되지 않을까?
꽃지고 나서 잎 남아있으면 구근비대된다던데..
목사랑초 종류같아요 아마 산미구엘리?? 목사랑초는 휴면기가 따로 없고 개화기가 가을~봄 입니당
산미구엘리 카노사는 여름이 휴면기에요 베란다에서는 안 자기도 하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