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흙으로 키우는 화분이 3개인데
로즈마리, 애플민트, 방울토마토입니다.
근데 똑같이 물을 줘도 로즈마리는 물이 적당이 빨리 마르는데 애플민트와 방울토마토는 물이 마르는데 엄청 시간이 걸리네요.
애플민트 분갈이를 하려는데 같이 추측을 좀 해주세요.
애플민트랑 로즈마리만 비교 해보겠습니다.
둘이 똑같은 화분을 씁니다.
똑같은 흙 유실 방지 플라스틱을 맨 밑에 깔았습니다.
둘 다 맨 밑에 중립마사를 깔았습니다.
둘 다 낮에 선풍기 틀어둡니다.
로즈마리는 배양토 + 소립마사 를 섞은 흙을 씁니다.
애플민트는 배양토 + 소립마사 + 펄라이트를 섞은 흙을 씁니다.
로즈마리가 3일이면 바짝 마르는데 애플민트는 일주일은 넘게 걸리는 것 같네요.
추측 해본건
1. 로즈마리가 애플민트에 비해 물을 더 많이 먹는다?
2. 중립 마사를 깐 두께가 다르다??
3. 펄라이트 때문에 물이 안빠진다??
4.소립마사토 비율이 다르다??
뭐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중립 마사토를 두껍게 까는 것과 얇게 까는 것 중 뭐가 더 물빠짐이 좋나요?
애플민트 흙이 저렇게 젖은 상태에도 잘 자라긴 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잎이 많으면 물을 더 마니머거
펄라이트가 물을 더 머금고있는거 아닐까? ㅋ
뿌리상태가 달라서...?
로즈마리 원래 물 잘먹음 식물마다 다 다르지 ㅇㅇ 어떻게 똑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