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는 작년10월이 마지막 분갈이였음
그때는 잘알지 못하고 상토에 이거저거 섞었는데
상토가 코코피트 베이스인데 코코피트 자체가 분해가 빠른데 상토는 그걸 또 고운입자로 갈아만든거라
지금 보면 딱딱하게 돌덩이 처럼 굳어있음
당연히 통기성과 배수성은 엉망이 되어있음
(크게 자라는 식물엔 절대 상토쓰지 말아야됨)
그리고 이미 뿌리는 가득차서 헌뿌리가 상하고 죽고 새뿌리는 계속 나오고 그냥 수습불가능한 혼돈의 카오스임
여기엔 구세주 톡토기가 셀수없을만큼 많음 물주면 톡토기가 수천 수만마리가 징그럽게 움직이는데 어마어마함
이 톡토기들이 버섯도 하루반나절만에 다 먹어치울정도로 많고
딱딱해진 코코피트도 열심히 분해하고 썩은뿌리도 먹어서 제거해버린다
이 톡톡이들 없었으면 몬스테라는 진즉 병들어 죽었을거라고 생각함
크게자라는식물에는 어떻게 흙배합하시나요?
코코칩+바크 가 주재료 부재료로 코코피트 화이트피트모스 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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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걸 좋아해서 가습기로도 기어들어감 ㅋㅋ
화분 밖에서 만나면 좀 무서워(?!) - dc App
화분주변엠 물기없도록 관리하면 화분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베란다 물청소한다고 한바가지씩 뿌려서 나왔나보당 ㅠㅠ - dc App
저런 대품에는 그런문제가 있구나ㄷㄷ - dc App
화분이 커질수록 큰입자가 주재료가 되어야합니다
톡토기는 사랑이야
톡토기 뿌파째매 빅카드 뿌렸더니 사라짐 돌아와 톡토기야..
그거 톡토기 따로파는 사이트가서 쫌 구매할수있으!! - 레게 암컷 합사하쟈!
오 꿀팁 감사!
나도 그랬는데 한달쯤 지나니까 어디선가 슬금슬금나옴
그래서 조경수는 일반 원예용 2호 상토 안쓰고 조경용이라 써진 상토 써야지요. 코코칩이나 피트모스, 펄라이트, 규조토 함량이 많아서 코코피트가 대부분인 상토보단 훨씬 배수성 좋은 제품은 많이 있어요 - dc App
그것도 일반 상록수나 침엽수용이라 비료기도 많아서... 열대관엽은 인(P)많으면 오히려 생육이 불량해서리
톡토기 좋아
다른벌레 방제할때 같이 죽지 않아??
그랬는데 어디선가 다시 나타나...ㅋㅋㅋ 해충보다 박멸 더 힘든편
우앜ㅋㅋㅋㅋㅋㅋㅋ
빅카드로는 잘 안죽더라
피트모스가 딱딱하게 굳는거 아닙니까?
님 근데 물은 어케줌? 흙 다 적셔주고 물 빼고 할려면 일 일텐데 난 물주는 과정에서 톡토기들 유실되서 속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