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씨.발아에 재미를 느끼고 있음
저번에 실버레이스를 파종했는데
항상 촉촉쓰 하게 유지하고 빛도 맥임
발아는 100퍼 됬지만 다 녹음
그때는 식물등이 너무 가까웠나 싶음
현재는 유칼립, 실버레이스를 파종,
발아까지 끝난 상태인데 유칼은 컵에
파종중이라 돔형을 씌어놓음.
근데 이놈이 건조에 강한놈이라 이게
맞는 방법인가 궁금함. 떡잎이 약하니까
건조한 겨울 방 안에서 마르지 말라고
분무 하고 투명 돔을 씌우는데 이게
좋은걸까 나쁜걸까? 3일째 인데 상태는
괜찮음. 성장도 하고 잇음. 근데 한순간에
녹아내릴까봐 무섭.. 실버레이스가 그랬어서..
우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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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 작년에 파종해서 키웠는데 나는 그냥 실습에서 키웠음. 애초에 습한데 사는 애들이 아니라. 어느정도 자라면 지지대 해줘서 곧게 자라게 해야대. 잘 휘어지고 얇아서 위태위태함. 빨리 자라니까 화분 크기 자주 업글해주고 뿌리는 되도록 건드리지리 마. 생육온도 낮은데까지 버틸 수 있는 애들도 어릴때는 추우면 시드니까 따뜻한데 두고.
빛 진짜 좋아하고 웃자람 꽤 있으니까 식물등으로 보조해주는게 좋아. 가끔 검은색/보라색 반점 생기기도 하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점 생긴 잎 떼고 지면쪽 잎 좀 정리하면 괜찮아짐
집이 워낙 따셔서 온도걱정은 없는데 습기 건조해도 되것지?.. 원래 태생이 건조하니까? 오늘 집가서 벗겨야겠네 - dc App
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
나는 그냥 실습에서 키웠는데 이상 없었음.
아 그리고 물 말리면 절대 안돼. 유칼리는 생장점이 진짜 쉽게 말라서 자주 말리면서 키우면 수형잡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