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샀던 호야 선라이즈에서 깍지벌레가 발견됐어!거기 관리 잘한다고해서 크게 신경 안썼는데 방금 식멍중에 물방울... 을 발견난 물을 뿌린 적이 없는데 하고 보니까 주변에 하얀 솜털같은 깍지벌레가!!!!! 보자마자 이게 깍지구나 싶더라바로 퐁퐁물 분사했더니 힘없이 밀려나던데 물티슈로 슥 닦아서 꾹 누르니까 터졌어물방울로 보이는 것도 진짜 엄청 끈끈하더라 물티슈로 닦는데 점액처럼 끈이 생겨
읔 나쁜놈 ㅠㅠ 그래도 해충중에 깍지가 제일 방제 쉽대!! 물리적으로 계속 죽이면 된대
응응 퐁퐁물로 선공격 한다음 시침핀으로 눈에 보이는 세마리 다 응징해줬어 세마리밖에 없는게 맞나 아님 내 눈에 안보이는건가 ㅋㅋㅋ....
이쑤시개로 콕 입으로 쏙
입이요?????
ㅋㅋㅋ 깍지벌레 사촌중에 하나는 예전 딸기우유 색소로 쓰던애라서 하는 이야기..ㅋㅋㅋ
아 그 딸기우유 색 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뇨석 ..닉값이 ㄷㄷ
그래도 깍지 초반에 발견하면 진짜 해충중에선 난 편하게 방제한듯..물리방제 가즈앙
이게 초반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