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시아 첨 데려오던 날 줄기가 Y자로 갈라지는 사이에서 하얀 솜같은거 있었는데 물티슈로 닦으니까 사라지면서 피처럼 빨갛게 됐거든 혹시 깍지가 터지면 빨간가?? 그 이후로는 한마리도 없어
맞아 약간 붉은색으로 터져, 한마리만 있을수동 있겠징!
아 붉은색 맞구나!!
까지 새끼들은 거의 눈에 잘 안보임 엄청 얇고 투명해서.. 계속 살펴봐도 안나오는거면 그때 우연히 한마리만 잠깐 붙어있던 거였을수도ㅇㅇ
그게 5월인데 그때설마 깍지인가 싶어서 샅샅이 봤는데 그이후론 없더라구...화원에서 한마리 붙어왔나보구나
ㅇㅇ 한마리만 있을수도 있음.
아하 고마워 깍지였었나보다 타원형 솜뭉치같았어 사진찍어둘걸..
타원형 솜뭉치에 터지면 붉은색! 내가 아까 조져버린 애랑 똑같네!
깍지네 ㅋㅋㅋ
나듀 흰솜깍지 한마리잇더라구연!! 아 근데 내 저스티 기형잎 너무많엉 ㅠㅜㅜ어케??
기형잎이 어떤거야??
사진올려볼게용
그 후로 습도관리가 잘되었으면 다음세대들은 살만한곳이 아니다 싶어서 자리를 못잡았을수도 있으 ㅎㅎ
깍지는 그게 한 마리인게 아니고 수십 수백 마리가 자라고 있는 집일걸..? 어쨌든 없앴으니 다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