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밤에 추워지길래 식물들 거실로 들였는데 오늘은 온도도 괜찮고 볕이 너무 좋길래 식물들 대부분 베란다로 다시 내놨어. 겐차야자는 계속 거실에 놔두고 식물등 두 개 쏴주는 걸로 퉁치기로. 겐차는 덩치가 커서 들였다 내놨다 하기 넘 번거롭네.
어제 담티몬 하고 쉬베리아나 고무나무 분갈이 해주고 하루 요양시키고 바로 베란다 내놓음. 담티몬은 어제 바로 일액 나오는 걸로 봐서 분갈이 후유증은 없을 듯. 15호에서 23호 토분 바로 가려다가 갤러들이 말리길래 18호 슬릿분으로 옮겨줬는데 그 담엔 23호 바로 가도 되겠지?
오오 싱그럽고 좋다 18에서 23은 괜찮을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