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는 화분에 걸려서 쓰러지진 않는데 너덜너덜해져서 빼면 쑥 빠질 듯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신엽이 이젠 더 나오지 않아서 다행(?) 이긴 한데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단. 석달 전에 잘라서 나눔도 했는데 싱고는 몇 달에 한 번씩 계속 잘라줘야하는 건가 ㄷㄷㄷ
세개쯤으로 잘라서 합식하는거 어때?
석달 전에 잘라서 합식한 화분이 이미 있는데 결국 또 잘라야 하는 것인가 ㄷㄷㄷ
그럼 또 뿌리받아야하잖아
음 나라면 그냥 물받침을 그 물따로 버리는거 서랍처럼 달린거로 바꿔서 화분위치 걍 고정하고 벽에 붙여서 천장까지 걍 키울듯 ㅋㅋ
위치는 고정해줘야 할 것 같긴 해. 자꾸 움직이니까 지지대가 너덜너덜 거려서... 지지벽 같은 걸 세워줘야 할라나?
벽에 기대서 위치 고정하구 벽에 식물 종이테잎이나 식물 붙였다 땟다 할수있는거 있는데 그런걸로 붙여서 키워보쟈
식물 종이 테잎 이라는게 있어?
마이클잭슨..
Smooth Crim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