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열식이 젤 안전함
순수하게 증기만 날아가니깐
단점은 전기요금 상승
석회는 가습기 내부에만 발생하는거지 이건 구연산 5%용액으로 디스케일 하면 됨
자연기화식은 일정이상 습도를 올리기 힘듬
사람 건강유지에 필요한 습도까진 되는데 70%이상은 안됨
보통 50%선에서 유지됨
집에서 가이아모 2대씀
초음파식은 물속의 모든 물질을 공기중으로 뿜어버리는 큰 단점을 가지고 있음
혹여나 집에 정수기가 RO(역삼투)방식이면 써도 안전함
진동자가 스텐레스316계열인 제품을 쓰는게 위생관리면에서 좋음 스텐레스 316진동자는 락스청소가 가능함
UV-C램프 달린것의 효과는 어느정도 있음 물때가 잘 안낌
다만 UV램프들의 수명은 생각만큼 길지 않음
나는 가게에서 에어컨은 무조건 습도의 감소로 이어지는데
히터는 직접 바람맞지않으면 괜찮은편
창문을 열지않으면 현재 화분 30개정도인데 식물들 덩치가 크고 증산량이 많아서 문닫은 상태로는 습도가 65~70% 유지가능(히터가동)
다만 영업시 환기때문에 창문을 조금 열어두는데 얄짤없이 습도가 30%대로 내려가고 초음파 가습기 2대 풀로 틀어야 50% 겨우 유지됨
기화식쓰는데 사람쓰려고 놓은거라 식물존하고 좀 멀리있는데 원래 식물존 습도 높음+가습기 큼이라 그런가 좀 돌리면 식물존은 70% 그냥 찍더라... 근데 사람이 불쾌해서 그렇게까진 못돌리겠음
가습기 안쓸땐 식물존 50-65%정도 됨 창문 열고 환기하면 50%안팎인듯 갤러네는 영업장이라 매장이 커서 습도가 잘내려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