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해충들이랑 싸우다가 가끔 그래도 톡토기같은 아군이 있다는게 너무 고맙고 좋음..

물줄때마다 화분 밑으로 떠내려가는 친구들 하나하나 조차 붙잡고 싶은 이 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