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 직장으로 이사하고 얼마 안되서 한 3월 중순..
내 식물존은 이렇게 작고 조촐하지만 소중하게 시작했음
지금 여기서 내 옆에 남아있는건 저 몬스테라가 유일해..
다 나눔나가고 팔리고 해서..
여기까지가 3-6월까지의 내 방 변화…
분양 보내고 나눔하고를 통해 내 취양을 조금 알게됨
그리고 오늘자..
참고로 대부분 유묘로 들어온거고 성묘 빵떡으로 처음부터 시작한 필로는 없음.. 모두 올해 삽수로 데려온 아이들
이렇게 보니까 올 한해가 훅 지나간게 조금 느껴진다
추울때 시작한 식생활.. 다시 추위가 오네
다들 즐거운 식생활 되길 바라..
와 애들 잎 커지는거봐 지린다 - dc App
쓱쑤기들ㅊㅎㅎㅎㅎ
초록 빵떡 취향이구나 되게 멋지다...! 앞에 테라리움? 병들도 멋지고 ㅋㅋㅋ
저 병 별로야 혹시 구하면 다른거 써봐 ㅋㅋ
우왕 넘 멋지다~ 자주자주 보여줘!ㅎㅎ
고마워.. ㅎㅎ
ㄸㄸㄸㄷ.. 정글맨
아직 멀었…
식물 엄청많아도 정리 깔끔..대단 ㅋㅋㅋ
사실 … 핵즈더럽… 정리 안됨.. 분양보낼거얌…
이 갤러 이전 닉하고 비슷한 갤러 식물존하고 느낌 항상 비슷하다고 생각했었어ㅋㅋ 바닥부터 차곡차곡 초깰끔한 초록존. 이쁨
그거 다 나 아녀?
아녀ㅋㅋㅋ 그집은 등이 노란등임ㅋㅋ 두집다 드스가 이뻐
아하 ㅎㅎㅎ 우리집은 드스 나갔어 ㅋㅋㅋㅋㅋ
힐링된다 울집이랑 다르게 깔끔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