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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서 물을 먹진 않았고
정수기물 찹찹 마심.


베고니아의 숙주는 눈만 뜨면 서치질이라 자다가 깼어도 베고에 매우 열씸히 집중하지.

인터넷으로 주문 넣어서 낼 올 덩굴성 베고 하나
당근 예약되서 데려올 근경 베고 둘, 덩굴성 베고 하나
번개장터에서 데려올 근경 베고 하나..
좀전에 당근서 데려오려 뽐뿌 느끼던 목베고 둘까지,

이 정도면 정말 잠식된거 아님?ㅋㅋㅋㅋ

선반 추가 부품 주문해야겠더라고. 하하핫..


글쓰다보니 방전되서 졸려지네. 이제 자러가야지.

마저 굿밤영


거미 없어졌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