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서 물을 먹진 않았고
정수기물 찹찹 마심.
베고니아의 숙주는 눈만 뜨면 서치질이라 자다가 깼어도 베고에 매우 열씸히 집중하지.
인터넷으로 주문 넣어서 낼 올 덩굴성 베고 하나
당근 예약되서 데려올 근경 베고 둘, 덩굴성 베고 하나
번개장터에서 데려올 근경 베고 하나..
좀전에 당근서 데려오려 뽐뿌 느끼던 목베고 둘까지,
이 정도면 정말 잠식된거 아님?ㅋㅋㅋㅋ
선반 추가 부품 주문해야겠더라고. 하하핫..
글쓰다보니 방전되서 졸려지네. 이제 자러가야지.
마저 굿밤영
거미 없어졌음ㅜㅜ...
진짜 식물 꿈꾸다 일어났엌ㅋㅋ 굿모닝!
야 나 던밀러랑 루킹글래스 베니고 중에 고민중이여 어떡해?
나라면 던밀러로 감.ㅇㅇㅇㅇㅇㅇ
아니 한시간 잔거야??
아니얔ㄱㄱㅋㅋ 자다가 깼었어오. 폰으로 베씨님들 구경한다고 다소ㅎㅎ 잠이 모자르긴 했지만 나름 5시간 넘게 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