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제 화분, 토분
다육이 수제 공방분 ...
한창 알아보고 모으고하다가
비싼건 20만원대도 가던데,
별 거지같이 못생긴것들도 다 가격 쳐오르고.
토분계 웃돈 도는건 식붕이들이면 다 알거고.
웃긴건 이탈리아 장인의 수입 수제 명품토분도 적당한거
10만원선이면 삼 ㅋㅋ(심지어 예술품으로 분류ㅋㅋ)
요즘 살짝 현타오는 시기임.
겨울이 비수기이기도한데,
불경기가 겹친건지.
그동안 엄청비싸게 팔던 다육이 수제 공방분 수제화분들도
세일하고, 떨이 장사하던데.
거의 알보급 폭락ㅋ..
전세계적으로 금리인상기라
주식도, 부동산도 떨어지는데.
준사치품&기호품인
식물과 화분에 자금이 돌기는 힘들거같고. 불황 길게 갈듯.
수제화분이 메이져 사치템도 아니고..
좀 합리적인 가격이 되어가겠지. 아직 갈길멀지만.
짤은 다육이 벽어연ㅋㅋ
다육이는 진짜 뭔화분에 심어도 다 잘자람.
수제화분욕심은 솔직히...그냥 내 만족이였지.
이쁜거보면 혹하는건 사실임.
식물경기도 심상치 않은것도 사실...
이쁘고 특이하면 비싼거고... 합리적인 가격이 되면....그에 대한 흥도 반감되는게 사람 심리인지라.... 적당한 타협에서 늘 갈등되는 거더라고..... 원기옥을 잘 모아보자.....@@
오랫동안 위시 였던 수제분 있었는데 , 밴드로만 판매하고 직접사러가도 튕기는 콧대높은ㅋㅋㅋ근데 이번에 도매로 풀리기 시작했더라고ㅋㅋㅋㅋㅋㅋ 대부분 다육이 수제분들도 재고세일 들어가고. 거품터질때가 슬슬 되었지.
그- 보다보니 카페에 가입해야 토분 판매 사이트 가입되고, 가격은 그렇게만 알려주는대도 있더라 - 어우 복잡해서 포기했다.
밴드에서만 아부질 해야지 살수있는 화분도 있엌ㅋㅋㅋㅋ
정성이다. 그 정성으로 배워서 굽겠어 (…)
그동안 식물시장은 B급도 비싸게 팔아먹던 시장이였지ㅎ 불경기오기 시작하니 착해져버림ㅋㅋ
똑똑하고 여유 있으신 분들은 잠시 휴가도 다녀오시고 쉬시다 돌아오겠징
다이소 토끼샀구나!! 진짜귀엽지 ㅋㅋㅋ 난 공방분 관심없어서 다행이야 진짜 비싸더라고..솔직히 너무너무 거품같아
밴드에서 그런 브랜드도 있구나 난 그냥 유투버들이 파는 화분만 봤는데 초딩수준 그림 그려놓고 막 10만원 이러더라고 ㄷㄷㄷ
맞아ㅋㅋㅋㅋ유튜브팔이 수제분들도 심하게 거품임. 어머님들 타겟 약팔이들 같아서 속상하기도함..
시골같은곳에 천막쳐놓고. 동네 어르신들 말상대해드리면서 친분 쌓아놓고. 홍삼물 한방울 들어간 음료수를 무슨 만병통치약인양 몇백만원씩에 파는거. 요즘도 시골은 그런 비슷한거 있긴하더라만은, 식물 다육계 수요층이 아무래도 어머님들 할머님들이 많다보니. 다육이 금종자, 수제화분.으로 그짓거리하는거 너무 눈에보여ㅋ
식 생활도 식물에 대한 사랑 절반, 물욕 절반 인거 같음.
그런듯ㅋㅋ
듀가가 롱런하는 이유지 폭등기에도 욕심 안부리고 희소이미지 잘가져감
양심있는 판매자들한테는 관심가네 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