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물 사오고 계속 방치함, 물도 대충 주고 추워죽는데 밖에 둠,

그렇게 키울거면 왜 사오냐 물어도 별말없이 그냥 받았다고 가져왔다고 함,

나보고 케어해주라해서 개빡쳐서 순간 이사람을 법적으로 조질 방법이 있나 고민도 했네요.

뭐 어디 방생시키거나 안전하게 키움 받게 할 곳 있을까요? 현명한 조언을 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