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서 베란다에서 거실로 들였습니다
아래는 시들고 위는 3개가 성공적으로 영글었네요
습도관리를 잘 한다면(=눈에 보일때마다 칙칙이를 뿌려줌) 더 열릴수도 있을꺼 같은데(킹리적갓심).. 다음주에 열흘 집비워야 해서... 죽지만 말아다오....
평생 함께하고 싶었으나ㅠ 여름에 통 세개 열렸었는데 하나씩 가네요
첫놈이 지지난주쯤에 말라서 짤라냈는데 하나씩 말라가고 있습니다 힝구
새끼는 머.. 알아서 넘 잘 자라는듯... 엊그제만 해도 점이었는데 세번째 통이 생겼네... 진짜 아직 깨싸이즈... 어이없어...
어이없어서 피규어로 데코해드림
얘는 저거랑 같이 데려왔는데 단 한번도 깔끔한 적이 없었던 퍼포리아.... 대?는 계속 올라오는데 사이즈가 커지면 꼭 끝이 말라버리드라구요 엉엉...
원인은 습도가 아닐까 싶은데 아직 전용 가습기까지 세팅해줄 깡?이 없어가지고...(가족 눈치보임ㅠ) 일단 계속 살리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헤헤
ㅋㅋㅋ애기네펜 진짜 보는맛이 있엌ㅋㅋㅋ애기네펜 네펜이라도 털도 수북수북난거 너무 귀여웤ㅋㅋ
모체네펜통 마르는거는 안타깝지만 애기네펜 커는거 보는맛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