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 없어 ㅎㅎ
이 사진들도 벌써 3년 전이네. 그때 한창 자취 시작하면서 아쉬운 공간에 수경 가능한 음지 식물들 한두컵씩 가져다 뒀었는데.
저면관수 화분에 피토니아 키우니까 엉금엉금 기어서 산발이 되었던 피토니아. 빨간 잎이 정말 매력적
제라늄 꽃 이쁘더라.
요 선홍빛 화사한 잎 색에 반했었어. 피토니아 이쁨.
수초도 식물이야!
수초에 꽃혀서 이렇게 했다가 물생활도 다 접었었어. 어항 관리 빡세더라.
가짜 아이비 넝쿨과 자작나무 자바라를 이용한 베란다 인테리어. 바닥엔 인조잔디였어.
지금은 이사해서 없음
위 사진에 나온 애들은 지금 다 없어. 중간에 이사하고 그러면서 싹 나눔했었음 ㅠ
헐 .. 지금은 어찌지내
지금은 백일홍 기르고 있지 ㅋㅋㅋㅋ 결국 다시 돌아오는듯 - dc App
ㅎㅎ 예쁜 꽃 보겟네!
피토니아 잘키웠다! 반음지 식물이라던데 식물등 사용해도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