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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짤림방지 막 피어난 덴버돌이♡


이번에 미바단에게 영업 단디 당해서 음청 모으고 있엌ㅋㅋ
아.주. 고맙다 미바단들 -_-+


올해 마지막 식쇼라고 여기며 네이버 미바가게서 두개 샀엉. 근데 울 동네가 추울예정이라고 발송이 늦어질거라는 메세지에 난 알겠다고 했징. 그렇게 기다린게  일주일 된거 같앙.

기다리는 와중에도 그 가게 수시로 구경갔다가 또 꽂힌녀석이 있어서 추후 두개 더 주문했어~

따로 주문했으니 배송비도 각각 5천원씩 두번 결제되었구.

뭐~ 그러려니 했어~ 그 가게서도 따로 주문하면 배송비 환불이 어렵네 어떠하네 공지가 써있어서~ 배송비에 대한 문의조차 안했지~ 그냥 베이직하게 주문했던 그대로 두포트씩 두상자로 따로 포장되어 오겠거니~~대부분 그냥 이렇게 보내시더라공~~


오늘 택배가 왔는데 따로따로 주문했던 미바들이 한상자에 왔어~
문의도 안했는데 이얼~~ 센스있....어라?? 싶더라.

그름 한번의 배송비 5천원은??

음...설마 싶어 박스를 다 펼쳐봤는데 잎꽂이 잎사귀하나 없더라고...음...

한번의 배송비를 현금으로 다시 주는건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렇게 편하게 한상자로 보내실거면 그에 상응하면 무엇이라도 넣어줬음 참 좋았을텐데..싶기도하고...

뭔가 좀 그르타~ 그리고 송장에는 4처...


배송비 5천원에 좀스러워보여서 (그동안 좋은 아이들 잘 받기도했고) 그냥 지나가긴 할건데 이젠 거기 잘 안가겠지 뭐.. 나 완전 개호구인데..이번에 미바만 모든 가게 뒤져서 30만원 가까이 썼더니 짝꿍한테 쫓겨날뻔했그등 ㅋㅋㅋ

쩝...

나중에 미바존 정리되면 이쁜 사진으로 소식전할께

푸념 읽어줘서 고마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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