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린드니 볼때마다 개구리갤러 생각남 ㅋㅋ
이제 돌돌말린거 거의 펴진 프라이덱
한동안 얼음이던 비스마도 빼꼼 나옴
3하엽 1신엽 ㅎㅎ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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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타는 두개나 내주고있음
그리고 갓 펴지고 있는 핑크프린세스...
그런데 있자나 어제 반쯤 말려있던 핑프 신엽 보고있는데
길쭉하고 날개달린 검은 벌레가 기어가더라고?
그거 시발 총채맞지???? 뿌파는 아니었음
그래서 일단 당장 물샤워하고 격리시키고 버그킬?그거 뿌리긴 했는데
이거 당장 갖다버리는게 낫나?
한달차 식리니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ㅜㅠㅠㅜㅠㅜㅠㅜㅠ 총채 너무 무서워ㅠㅠㅠ
물준지도 얼마 안돼서 물샤워하다가는 과습으로 죽을것같음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이뿌다....하..... 총채인지는 모르것지만...... 총채는 뭐 ... 식질을 하려면 농약하고 좀 친해지도록 노력해 보자..... 어차피 안고 가야하는게 해충 ㅠ.ㅠ''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일단 천적 주문했어 그걸로 안되면 종로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