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도 줬고 선반 뭐살지도 거의 확정했고 자수실도 필요한 색 다써서 잠깐 멈추고 배송 기다리는중이고..할게 없으니까 괜히 식쇼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식쇼를 해버리면 흙도 다 써서 새로 사야하고 화분도 사야해서 이 악물고 참는중왜냐면 선반 고르다보니까 점점 가격대가 올라가서ㅋㅋㅋㅋㅋㅋ마음에 쏙 드는 선반 찾기 왤케 힘드냐…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고 얼마 들어가지도 않아 ㅋㅋ 가성비로 고르면 퀄이 떨어지고
그니까ㅋㅋㅋㅋㅋㅋ이거다 싶으면 뭔가 하나가 안맞아…
ㅋㅋ ㄹㅇ 선반은 맞추는게….
진짜 그러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지날수록 가성비를 따질수가없어 어차피 맘에 들었던걸로 또사면 이중결제됨ㅋㅋㅋ 고사리 요새는 좋은거 뭐 있수?
그니까.. 아직 이사 계획도 없지만 나중에 이사하고 본격적으로 꾸밀거 생각하면 저렴이로 대충 사기도 그렇고.. 선반같은건 멀쩡한거 버리기도 아까우니까… 요즘 갖고싶은 고사리는 러프루비고사리랑 아지리고사리!
용비늘고사리..웅성웅성 용비늘고사리..
ㄴ제정신이요 휴먼?ㅋㅋㅋㅋ
용비늘은 들일 곳이 있었으면 선반따위 고민 하지도 않았을것…
러프루비 너무 이쁜데???
그치? 뭔가 잎이 독특해서 눈이가ㅋㅋㅋㅋㅋ사실 처음 관심생긴건 내가 러프라는 단어를 좋아해서였는데.. 선반사면 얘랑 아지리부터 들일까봐
겨울이라 화원에도 재고 많이 안들여놓은 거 같아서 더 근질거려ㅋㅋㅋ - dc App
나도 이제 봄되면 또 식쇼 많이 할것 같아서 자리부터 만드려고 선반보는중이야ㅋㅋㅋㅋㅋ
나는 2단 선반으로 버티다가 결국 4단 트롤리 들였으
내방 너무 좁아서 선반 들일때마다 테트리스 하는 기분ㅋㅋㅋㅋㅋㅋ
난 추가가 아니라 교체라서 ㅣㅋㅋ그리고 식물도 좀 정리했어
나도 이번엔 교체야ㅋㅋㅋㅋㅋㅋ근데 식물 더 넣을수 있게 교체..
정리하면 보여줘!